Crying          Mar 12, 2005

오랜만에 리뉴얼이다.
12th..
이것이 몇번째 홈인지는 정확히 알 수 없다.
대략 셀 수 있었던 것만 나열해보니 12번째 인듯하다.

무언가를 변화시켜야 한다는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시작하였으나
여느때와 같이 미완성인채로 이렇게
또 문을 열고 또 그렇게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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