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311          Mar 12, 2014

업무를 함에 있어 가장 신경이 날카로워질 때는
일의 진행보다 자신의 안위와 이미지를 지키기 위해
주객이 전도되어 진흙탕 싸움이 시작 될 때이다.

커뮤니케이션의 오해는 흔하나
이를 대처하는 인격은 사람마다 이렇게 다르다.

순간 치솟은 전투력에 옆길로 샐뻔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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