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8          Jun 23, 2014


왜인지 요즘은 모든것들이 눈에 가시처럼 걸려

모진 단어가 자꾸 튀어나오려하고 온몸이 가시투성이라 사소한것에도 극도로 공격적이다. 


나만의 시간과 공간이 필요한 요즘이다. 

내 감정이 더이상 폭주하지 않도록 

마음을 계속 쓰다듬어 주고 있다. 



오로지 내 의지에 의해 선택하고 움직이고 내 감정에 충실한 하루를 원했다. 사회의 암묵적 규칙이고 도덕이니, 시덥지않은 책임이고 의무같은거 없이 그냥 "나" 라는 사람의 감정에 충실하고 싶다. 

그냥 그렇게 나에게 선물을 주려고 온건데 역시나 여기서도 평화적인 방법으로는 갖기어려운 조건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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