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212          Feb 13, 2015

힘껏 날아오르고 싶은 순간에
모든것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날아오를수있도록
스스로 강해져야겠다고 결심한지 이제 딱 10년이 되었다.

그래서 시작된 세상과의 타협이 서서히 경계선에 다다렀다는것을
직감하는 요즘이다. 혼돈의 시간이 아니라 결전의 시간말이다.
지금의 생활은 이제 내몸처럼 익숙해지고
오히려 더 뻔뻔하고 자연스러워 이전처럼 견딜수없는 몸부림으로 내뱉는 말이 아니라 내가 정말 나로 살아갈수 있는, 힘껏 날아 오를수있는 에너지가 거의 채워져간다라는 느낌이다.

그래서 요즘의 하루하루가 더 열정적이게되는거 같다.
더 많은 도움을주고 더 많은 의미가 될 수있는 시간을 보내고싶어
많이 무리를 하게된다. 직장도 동료도 엄청난 인연과 운명같은 관계라고 믿기에  하나하나의 만남과 시간들이 소중하고 즐겁다. 나로인해 조금더 즐겁고 편하고 자극이되기를 바란다. 알수없는 애틋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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